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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23호
2022-12-01
호수별 기사

각 호수별 기사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223호 ( 2022년 12월 0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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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코로나, 오프라인 돌파구는?

코로나 19가 여전히 사그라들지 않고 있지만 이미 사회는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았다. 자유로이 극장, 스포츠 관람, 집회 등이 가능하다. 코로나19가 극성이었던 2020년과 2021년과는 너무도 다른 모습이다. 당연히 대형마트, 백화점, 면세점 등은 조금씩 활기를 찾고 있다. 하지만 코로나19 이전과 비교해서는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다. 대형마트와 백화점은 온라인 유통에게 많은 자리를 내주었고 면세점은 ‘황금 알을 낳는 거위’에서 ‘미운 오리새끼’로 바뀐 상태다. 이에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오프라인 유통의 반격이 시작되고 있다.

222호 ( 2022년 11월 0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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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 시대, 유통 생존법

“고물가는 역진세이다.” 물가가 오르면 소비여력이 떨어진다. 소비자와 직접 연결된 유통업계의 형편이 어려워진다. 전세계가 고물가·고금리, 즉 인플레이션(화폐가치가 하락해 물가가 지속 상승하는 경제현상) 시대에 진입했다.
국내 소비자물가는 지난 9월 5.6%를 기록, 5%대 중후반의 높은 수준을 지속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최근 원·달러 환율이 1400원을 웃돌며 물가에 추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유통업계는 시름이 깊어질 수밖에 없다. 이런 상황에서 유통업계는 반값 경쟁 등에 나서고 있다. 전문가들은 풍랑 속 업태별 ‘기회’를 포착해야 생존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221호 ( 2022년 10월 0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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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은 계속된다?’

유통업계의 반값 경쟁이 심상치 않다. 거의 모든 대형마트가 반값 제품 동참하는 한편 편의점, 면세점 등으로 전방위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유통업계의 초저가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홈플러스의 당당치킨으로 시작으로 피자, 탕수육, 비빔밥, 커피 등 전방위 경쟁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에 소비자들은 반기는 분위기다. 물가 상승으로 어려운 가계살림에 보탬이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의 매장에 영향을 미치고 장기화 될 경우 유통사들의 손실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220호 ( 2022년 09월 0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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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휴업 폐지’ 논란 재점화

최근 유통가의 화두는 대형마트의 ‘의무휴업 폐지’다. 윤석열 대통령의 신정부가 들어서면서 유통정책 중 하나도 규제완화를 내세웠기 때문이다. 정부의 국무조정실은 지난 8월 4일 국무조정실은 4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첫 번째 규제심판회의를 열어 대형마트 영업제한 규제에 대해 논의하며 ‘의무휴업 폐지’의 가능성을 열어뒀다. 대형마트 의무휴업 폐지를 두고 10년 만에 갈등이 재점화되고 있는 것이다.

219호 ( 2022년 08월 0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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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적응 끝낸 다단계판매

코로나19의 장기화 속에서 다단계판매 시장은 희망이 싹텄다. 다단계판매 시장은 지난 2021년 극심한 코로나19 펜데믹 속에서도 우려와는 달리 강한 적응력을 보이며 탄탄한 내구성을 증명했다. 2020년 주춤했던 시장이 반등을 하면서 다시금 5조원대의 시장을 형성한 것이다. 다단계 판매업계는 위기속에서도 상위기업들이 시장전체의 롤모델이 되며 비대면 시대에 적응하는 방법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218호 ( 2022년 07월 0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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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로 기대감 고조되는 유통가

지난 6월 1일 치러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집권 여당의 압승으로 마무리되면서 유통업계에는 기대감이 감도는 분위기다. 문재인 정권과 달리 새로운 윤석열 정권의 유통정책에 힘이 실리게 됐기 때문. 그 동안 이번 신정부가 한결같이 주장해 온 유통정책 노선은 규제 완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전 정부의 유통정책이 다소 규제에 치우쳐 있다는 비판과 달리 이번 정권은 과감한 규제 완화정책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217호 ( 2022년 06월 0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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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가 다시 찾은 봄날

유통업계가 코로나19 이전의 활기를 되찾고 있다. 정부의 거리두기 전면 해제에 맞춰 대면 마케팅으로 제2의 봄날을 맞고 있다. 특히 가정의 달 5월에 맞춰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와 체험형 콘텐츠 개발에 나서고 있어 소비자들에게는 여러 즐거움을 주고 있다. 주말에 식구들과 백화점을 찾은 경기 부천 옥길동의 이 모씨(41세, 남)은 “그동안 비대면으로 제한된 활동에 익숙해 졌지만, 막상 밖으로 나와 직접 보고, 즐기게 되니 그 기쁨은 배가 된거 같다”며 대면 활동을 반겼다.

216호 ( 2022년 05월 0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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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감사보고서

지난해 유통가는 코로나19 펜더믹 2년차의 기저효과를 톡톡히 봤다. 1년 넘게 펜데믹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묶였던 소비심리가 ‘보복소비’라는 이름으로 튀었다.
보복소비는 명품을 앞세운 백화점 업계의 2021년 호실적의 근간이 됐다. 명품 카테고리의 성장은 백화점 외형 성장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대형마트도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내식 수요 특수에 실적을 기댔다. 오프라인 매출뿐만 아니라 각종 밀키트와 식자재 등이 자체 온라인 채널의 성장까지 이끌었다. 이마트의 온라인 채널 SSG닷컴의 매출 신장이 대표적이다. 다른 업태에 비해서 코로나 영향이 제한적이었다고 평가받는 편의점은 점포 확대라는 외형 성장에 따른 객수 유입이 지속됐다.

215호 ( 2022년 04월 0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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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시대 유통 ‘규제완화’ 기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제20대 대통령선거에서 당선되면서 유통업계도 향후 정책 변화에 주목하고 있다. 윤석열 정부는 오는 5월 출범한다. 유통업계는 새 정부에서 유통산업발전법이 개정될 것으로 기대한다. 대체로 대형마트 등을 옥죄였던 규제가 완화될 것이라는 예상이다. 다만 면세업계 등 일각에서는 사드 배치 등 국제관계 변화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214호 ( 2022년 03월 0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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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3년, 명품 전성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