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웨이가 '제25회 농림축산식품 과학기술대상'에서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제공=굿모닝월드]
월드웨이가 '제25회 농림축산식품 과학기술대상'에서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제공=굿모닝월드]

 

굿모닝월드(대표 김선명․이천용)는 ‘굿모닝 실큐원’을 개발·생산하고 있는 협력사 월드웨이(대표 정병천)가 '제25회 농림축산식품 과학기술대상'에서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월드웨이는 지난 11월 28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된 ‘농립축산식품 과학기술대상’ 시상식에서 고령자 맞춤형 소재개발 및 면역기능 개별 인정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월드웨이는 ​이번 수상에서 농산자원인 누에고치 천연단백질을 가수분해하는 기술로 소화력이 약한 고령자에 맞는 실크펩타이드(Sil-Q1)를 개발하고, 근력 향상, 대사증후군 개선, 소화용이, 흡수율 등 고령자 맞춤형 기능 우수성 및 인체시험을 통한 면역증진 우수성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단백질 최초로 건강기능식품 면역 증진 기능성 원료 개별 인정과, 미국 FDA 신규식품원료(NDI) 인증 획득, 면역력 증진 개별 인정형 제품 ‘굿모닝 실큐원’ 개발 및 출시 공로도 높게 평가받았다.

​이정용 월드웨이 생명공학연구소장은 “이번 수상은 20여 년 동안 연구개발에 몰두한 누에고치 실크펩타이드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인정받은 것에 큰 의의가 있다”면서 “향후에도 지속적인 연구 개발로 다양한 기능성 개발과 실크 단백질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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